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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 태국 July 09, 2016

치앙마이

옛 왕국의 역사를 품고 새로운 문명과 조우하는 타이 북부 도시 치앙마이.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에서 현지인의 삶에 다가서는 48시간을 보내다.

글 유미정 ㅣ 사진 이과용

MAKE IT HAPPEN

여행 필수 정보

가는 방법

인천국제공항에서 치앙마이 국제공항까지 타이항공이 방콕 경유 항공편(56만 원부터,thaiair.co.kr)을, 대한항공이 직항편(약 65만 원부터,kr.koreanair.com)을 운항한다.

돌아다니기

치앙마이에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기가 쉽지 않다. 송태우(songthaew, 트럭을 개조한 미니버스)나 뚝뚝(tuk tuk, 삼륜차 오토바이)을 타고 이용해 여행하자.
뚝뚝을 탈 때는 거리에 상관없이 대부분의 기사가 100바트 이상의 요금을 부르기 때문에 목적지를 말하고 무조건 흥정을 해야 한다.
송태우는 기본요금 20바트부터 거리에 따라 20~50바트로 흥정해 타면 된다. 인원이 많거나 시내에서 벗어나 외곽으로 나갈 경우, 송태우를 하루 대절해 이용하는 것이 훨씬 합리적이다. 보통 300바트면 흥정이 가능하다.
시내에서는 자전거를 이용해도 좋다. 관광지를 중심으로 곳곳에 자전거렌털 숍이 있고, 대여비는 하루 40~60바트 정도다.

환율

1타이바트(THB)는 한화 약 32원이다. (2016년 7월 기준)

추가정보

태국관광청 홈페이지(visitthailand.or.kr)에서는 치앙마이에서 맛볼 수 있는 북부 지역 음식 정보와 복잡한 교통 정보도 자세히 다루고 있으며, 성수기가 시작되는 11월 축제 일정도 소개한다. 여행을 떠나기 전, 홈페이지에서 가이드북과 지도를 신청하면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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