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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버그, 그린포인트, 부시윅

Williamsburg, Greenpoint & Bushwick

볼거리   ─   현지 라이프

스키니진, 다양한 문신, 바디피어싱, 텁수룩한 헤어 스타일(남성), 복고풍의 헤드커버(여성) 등이야말 로 진정한 윌리엄스버그 스타일이다. L 트레인 노선 상의 이스트 강 너머, 누추하고도 시끌벅적한 이 지역 내 주민들은 카페에서 어슬렁거리거나 바에 서 밤새도록 파티를 즐기기 일쑤다. 주민들(30대 초반) 일부는 맨해튼, 유럽 등지에서 이곳으로 옮겨 왔다. 노스 10번가(N 10th St)와 메트로폴리탄 애버뉴 사이에 자리 잡은 주간도로 베드퍼드 애버뉴 (Bedford Ave)에 부티크, 카페, 바, 저렴한 식당 등 이 늘어서 있다. 이 밖에도 노스 6번가(N 6th St) 와 베리 가(Berry St)를 따라 명소들이 자리한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최신 유행이 넘쳐나는 윌리엄 스버그, 전통적인 폴란드계 지역인 그린포인트, 옛 창고 건물이 자리한 부시윅에서 시대상의 일면을 엿볼 수 있다. 브루클린 브루어리(Brooklyn Brewery; 718-486-7422; www.brooklynbrewery.com ; 79 N 11th St; 무료입장; 금 6-11pm, 토 정오-5pm)에서 주말 투어(정오부터 6pm까지 정시마다 출발), 특별 이벤트, 펍 나이트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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