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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키친(클린턴)

Hell's Kitchen(Clinton)

볼거리   ─   현지 라이프

미드타운의 서쪽 너머는 수년간 다세대주택과 식료품 창고가 자리한 노동자 계층 지구였다. 1881년에 지역에서 일어난 폭동을 목격한 경찰들이 '헬스 키친'이란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그러나 1990년대 경제호황기를 맞이하면서 이곳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었고 개발자들은 '클린턴(1950년대에 유래한 명칭)'이란 깔끔한 이름으로 바꾸어 불렀다. 37번가와 55번가 사이, 9번 애버뉴와 10번 애버뉴를 따라 새로운 레스토랑이 줄지어 들어선 덕분에 공연 전후에 식사를 즐기기 좋은 곳으로 급부상했다. 골동품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헬스 키친 벼룩시장(Hell's Kitchen Flea Market)에 반드시 들러보자. 170여 개 노점상에서 빈티지 의류, 앤티크 보석, 고가구 및 수많은 옛날 보물들을 판매한다. (www.hellskitchenfleamarket.com; W 39th St, Ninth Ave&Tenth Ave 사이; 토-일 7am-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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