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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드리지 스트리트 시나고그(유대교 회당)

Eldridge Street Synagogue

볼거리   ─   종교

로마네스크와 무어 양식의 오너먼트(스페인·모로코·튀니지 지역의 이슬람 문화권 문양)가 새겨진 유대인 회당으로 1887년에 건립되었다. 20세기 첫 대제일(나팔절(Rosh Hashanah; 로시 하샤나, 설날)와 속죄일(Yom Kippur; 욤 키푸르)을 의미함)에 1000명의 신도들이 모여들 만큼 번성했다. 하지만 1920년대 들어 이민법 규제가 강화되면서 신도 수가 줄어들었고 1950년대에는 회당 전체가 문을 닫았다. 2007년에 20년간의 복원 프로젝트가 마무리 되면서 현재 매주 금요일 저녁과 토요일 아침에 예배가 열린다. 종종 결혼식이 진행되며 정기적으로 투어도 진행된다. (성인/아동 $10/6; 일-목 10am-5pm, 정시 30분에 실시)

내부 장식들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성궤(유대교의 율법서인 토라를 보관한 장소) 위에 있는 거대한 스테인드글라스 창문이다. 회당 측에서 6월 초에 개최하는 에그크림& 에그롤 축제(Egg Cream and Egg Roll Festival; 유대인과 중국인의 문화, 그리고 미식 전통 축제) 진행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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