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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정보

01
정보

  • USD 통화

    17 ℃ 5월 평균 온도

    03 : 51 현재 시간

    110-115V
    60Hz
    전압

  • 비자

    관광이나 업무상의 목적으로 90일 미만의 기간 동안 미국을 방문할 경우, 비자를 필요로 하지 않으며 비자 면제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다.(전자여권 소지, 전자여행허가(ESTA) 승인)

02
교통

  • 공항정보

    존 F 케네디 국제공항 (John F Kennedy International Airport)

    은 미드타운에서 24km 떨어진 퀸스 남동부에 있는데, 8개의 터미널이 있고 매년 4500만 명의 여객을 수용하며, 전 세계 항공편이 오간다.

    라구아디아 공항 (LaGuardia Airport)

    주로 국내선이 이용하는 공항이다. JFK(존 F 케네디 국제공항) 보다 규모는 작지만 맨해튼의 미드타운에서 13km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 (Newark Liberty International Airport)

    JFK 국제공항과 같이 미드타운에서 26km 떨어져있다. 많은 뉴욕 사람이 이용하는 공항이다. 

  • 현지교통수단

    메트로카드(MetroCard)는 버스와 지하철에서 모두 사용 가능하다. 지하철역이나 버스 정류장에 설치된 자동판매기에서 현금 또는 신용카드로 카드를 구입하거나 충전할 수 있다. 1회권(pay-per-ride)는 $2.27이다. $10이상 짜리 메트로카드를 구입할 경우 Metropolitan Transport Authority(MTA)에서 7%의 금액을 보너스로 충전해 준다($20짜리 카드를 구입할 경우 $21.70). 지하철을 자주 이용할 예정이라면 무제한 패스(unlimited ride)를 구입하는 것이 이득이다. 지하철과 버스 간 무료 환승 혜택도 있다.

03
안전

  • 대사관&영사관 정보

    주 뉴욕 한국 총영사관

    주소 : 6층 460 Park Ave (57th St와 58th 사이) 전화 : 646-674-6000 / 212-692-9120 가는법 : 지하철 E호선 53rd St Madison Ave, N/R호선 59th St Lexington Ave 홈페이지 : http://usa-newyork.mofat.go.kr/kor 오픈시간 : 월-금 9-12 & 1:30-4pm

    주한 미국 대사관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188번지 전화 : 02-397-4114 가는법 : E호선 53rd St Madison Ave, N/R호선 59th St Lexington Ave 홈페이지 : http://korean.seoul.usembassy.gov 오픈시간 : 월-금 8:45am - 11:15am & 1-3pm,
    수요일 오후 휴무

    영사콜센터

    외교부에서 운영하는 24시간 영사콜센터(www.0404.go.kr)는 긴급한 해외 사건사고에 대한 상담 및 신속한 처리뿐 아니라 여권, 해외 이주, 영사 민원에 대한 종합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함다. 신속한 해외 송금 제도(여행 도중, 도난 및 분실 등으로 일시적 궁핍한 상황에 놓였을 경우 국내에 있는 지인이 외교부 계좌로 입금하면, 해당 재외공관 (대사관, 총영사관)에서 현지화로 전달하는 제도)이용 (1회 3000달러에 한함)도 영사콜센터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뉴욕 여행 중 긴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24시간 열려 있는 영사콜센터로 연락한다.
    무료자동연결 011-800-2100-0404
    유료자동연결 011-822-3210-0404
    국내상담 (02-3210-0404) 또한 재난재해, 테러 등 위급 상황의 발생 및 위험지역 진입 시 여행자의 휴대폰에 안내 SMS를 전송해 대피하도록 하는 해외안전여행정보 문자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 긴급상황

    영사콜센터 011-800-2100-0404 

04
문화

  • 뉴욕의 이야기

    결코 잠들지 않는 도시, 뉴욕은 정계 및 재계의 거물이 모인 왕국이자 숱한 영욕과 파란의 현장이었다. 뉴욕의 역사가 단 $24의 돈과 한 꾸러미의 구슬(17세기에 인디언이 네덜란드 이주민에게 $24짜리 구슬, 의류, 장신구를 받고 맨해튼을 팔았다는 설이 있다)에서 시작되었다는 점은 더욱 경이롭다.

    음식

    틀에 박힌 것과는 거리가 먼 이 도시에선 식사를 하는 것조차 평범하지 않다. 가정식 소바 한 그릇이나 달콤한 컵케이크를 먹으려고 1시간씩 줄을 서야 한다면? 고베규 햄버거를 먹으려고 $20 이상 지불하는 것은? 현지의 유기농 규스베리와 장인 정신이 느껴지는 두부를 찾기 위해 무더운 여름에 파머스 마켓을 돌아다니는 것은? 먹고 싶은 것을 정확히 알고 찾아내는 것이 뉴욕에서 즐길 수 있는 미식의 모든 것이라 할 수 있다.

    쇼핑

    뉴욕에서의 쇼핑은 도시의 다양성을 경험하고 수많은 하위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다. 거리 예술가의 작품부터 북유럽에서 건너온 물품, 핸드메이드 보석류, 우크라이나 수공예품, 오래된 장남감, 빈티지 의류, 와인까지 무수히 많은 아이템이 당신을 기다린다.